'꽃길만 걸어요' 정유민, 최윤소 복직에 분노 "내 남편과 무슨 짓거리냐"

방송 2020. 02.24(월) 2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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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셀럽 박수정 기자] '꽃길만 걸어요' 정유민이 최윤소의 복직에 분노했다.

24일 오후 방송된 KBS1 일일드라마 '꽃길만 걸어요'(극본 채혜영 나승현, 연출 박기현)에서는 하나음료 TF팀에 다시 복직하게 된 강여원(최윤소)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황수지(정유민)는 강여원이 다시 하나음료 TF팀에 복직하게 된 사실을 알게 됐다.

황수지는 강여원에게 "네가 여기 왜 있냐"며 소리쳤다. 강여원은 "더 궁금한 거 있으면 본부장에게 물어봐라"고 딱잘라 말했다.

강여원의 담담한 태도에 황수지는 "내 이름으로 이딴말 올리기 짜증난다. 내 남편하고 뭐하는 짓거리냐. 왜 단둘이 밥까지 먹고 돌아다니냐"며 "내 남편한테 무슨 수작이냐"고 화를 냈다.

그러면서 황수지는 김지훈(심지호)에게 강여원을 당장 해고하라고 소리쳤다.

[더셀럽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1 '꽃길만 걸어요'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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