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의 달인' 부산 장어구이, 침샘 자극하는 비주얼 '남다른 풍미'

방송 2020. 02.24(월) 2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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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셀럽 박수정 기자] '생활의 달인'에서 부산 장어구이 달인을 만났다.

24일 오후 방송된 SBS 교양프로그램 '생활의 달인'에서 부산 장어구이 맛집을 소개했다.

이번 주 은둔식달 잠행단이 첫 번째로 찾아간 곳은 부산 사상구의 장어구이 집이다. 60여 년 세월 동안 한자리를 지켜온 이 집은 오직 간장 양념 장어구이 하나만 단일 메뉴로 판매한다.

숯불 위에 노릇노릇하게 장어 위에 달인의 비법 간장을 입혀주면 남다른 풍미의 장어구이가 탄생한다.

한결같은 맛의 비결이라고 할 수 있는 간장 양념은 달인의 시어머니 때부터 내려온 60년 된 씨간장을 사용하는데 달인만의 레시피가 더해져 특별한 맛을 더한다.

특히 이 양념 레시피는 오랫동안 함께 일 해온 직원들에게도 알려주지 않고 지금까지 달인이 혼자 직접 만든다고 한다. 장어를 숙성하는 것에도 달인만의 비법이 들어가 식감을 더욱 쫄깃하게 만들어준다.

부산 장어구이 달인인 문현아 씨는 부산 사상구 낙동대로 799-34에 위치한 '양산도집'을 운영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더셀럽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생활의 달인'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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