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리수, ‘코로나19’ 공포 토로 “재난 문자 너무 무섭다” [셀럽샷]

스타 2020. 02.25(화) 1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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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셀럽 최서율 기자] 가수 겸 배우 하리수가 코로나19 확산에 대한 공포를 드러냈다.

25일 오후 하리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요즘 계속 오는 재난 문자 너무 무섭다”라며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게재된 사진에는 하리수의 휴대폰에 도착한 긴급 재난 문자 캡처본이 담겼다. 한 시간 만에 동작구청, 서울시청, 성남시청 등 세 기관에서 코로나 주의 문자를 보냈다.

이어 하리수는 “빨리 이 상황이 끝나서 다시 마음 편하게 우리 아이들과 산책도 하고 엄마도 아빠도 외출을 하실 수 있으면 좋겠다. 모쪼록 더 이상 피해가 발생하지 않고 확진된 분들도 빠르게 완쾌됐으면 하는 바람이다”라고 응원의 말을 전했다.

질병관리본부에 따르면 오늘(25일) 현재 국내 확진 환자는 총 977명이다. 검사 진행 중인 환자가 13,880명이고 사망자는 10명이다.

[더셀럽 최서율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하리수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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