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타는 청춘' 측 "김정균, 본방송 통해 결혼 스토리 전할 예정" [공식]

방송 2020. 02.25(화) 1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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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셀럽 김희서 기자] 배우 김정균이 정민경과 결혼 소식을 알린 가운데 오늘(25일) '불청'에서 결혼 관련 스토리를 털어놓는다.

SBS ‘불타는 청춘’ 관계자는 25일 더셀럽에 “김정균이 오는 6월 결혼한다. 오늘 ‘불청’ 본 방송을 통해 결혼 관련해서 이야기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앞서 한 연예 매체는 김정균과 데뷔 동기인 배우 정민경이 오는 6월 결혼식을 올린다고 보도했다. 두 사람은 KBS 공채 모임을 통해 연인으로 발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김정균은 지난 2017년부터 ‘불타는 청춘’에 출연해 근황을 전하는 등 반가운 모습을 보여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1985년 연극 배우로 데뷔한 김정균은 1991년 KBS 공채 탤런트로 대중들에게 눈도장을 찍기 시작했다. 이후 김정균은 '남자 셋 여자 셋', '세여자', '종이학', '성균관 스캔들', '청명', '전설의 마녀' 등에 출연했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불타는 청춘’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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