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균♥' 예비신부 정민경, 누구? #KBS 14기 #4살 연하 #사업가

스타 2020. 02.25(화) 1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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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셀럽 김희서 기자] 배우 김정균의 결혼 소식이 전해짐에 따라 그의 예비 신부 정민경이 화제다.

SBS ‘불타는 청춘’ 측은 25일 “김정균과 정민경이 6월 결혼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김정균과 부부의 연을 맺을 정민경 씨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정민경은 1969년 생으로 올해 나이 만 51세이며 1965년 생인 김정균보다 4살 연하다.

KBS 탤런트 14기 동기로 인연을 맺게 된 김정균과 정민경은 지난 1991년에 데뷔했다. 현재 정민경은 연예계를 떠나 사업가로 활동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김정균은 오늘(25일) 방송될 ‘불타는 청춘’에 깜짝 출연해 결혼 소식과 관련해서 자세한 이야기를 털어놓을 예정이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불타는 청춘’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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