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상현·이원일, 서울 최초 빵집 사라다+모나카 맛 감탄 “우주가 있다” (무한리필 샐러드)

방송 2020. 02.28(금) 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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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셀럽 최서율 기자] ‘무한리필 샐러드’ 박상현, 이원일 셰프가 서울 최초 빵집을 방문해 추억의 맛을 전했다.

28일 오전 방영된 KBS2 ‘무한리필 샐러드’의 ‘박상현 이원일의 소울푸드’ 코너에서는 중구에 위치한 서울 최초 빵집을 찾아가 사라다(샐러드)빵, 모나카 아이스크림, 버터케이크 등을 맛봤다.

이원일 셰프는 “이 가게에 오면 꼭 먹어야 하는 빵이 있다”라며 야채 사라다빵을 집어 들었다. 박상현 셰프도 “여기 내가 제일 좋아하는 게 있다”라고 애정을 드러내며 버터빵을 쟁반에 담았다.

이후에도 셰프들은 각종 빵을 쟁반에 담으며 많은 양의 빵을 어떻게 다 먹을지 걱정했다. 자리에 앉자마자 빵을 입에 넣은 이원일 셰프는 “온 우주가 이 빵 안에 들어가 있다”라고 감탄했다.

[더셀럽 최서율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2 ‘무한리필 샐러드’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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