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아한 모녀 미리보기] 김흥수, 친모 조사 중 혼란 “최명길 아들 죽었다던데”

방송 2020. 02.28(금) 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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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셀럽 최서율 기자] ‘우아한 모녀’ 김흥수가 죽은 줄 알았던 친모가 살아 있다는 사실을 알게 돼 조사에 들어가지만 모든 정황 끝에 최명길이 있음을 발견하고 혼란에 빠진다.

28일 오후 방송되는 KBS2 일일드라마 ‘우아한 모녀’(극본 오상희, 연출 어수선) 83회에서는 “캐리님 아들 30년 전에 죽었다고 들었는데”라며 친모의 정체를 알아내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구해준(김흥수)의 모습이 그려진다.

해준은 “조 여사님도 캐리 아들에 대해 물어보시던데”라는 말을 듣고 조윤경(조경숙)도 차미연(현재 이름 캐리 정, 최명길)의 뒤를 조사했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이후 해준은 “산모들 명단 중에 내 친어머니가 있는 거다”라며 민국 병원 산모 명단을 입수해 본격적인 친모 찾기에 돌입한다. 그러나 산모 명단에 캐리의 이름이 적힌 것을 발견하고 “차미연? 차미연이면 캐리인데”라고 당혹스러워한다.

한편 데니 정(이해우)는 한유진(현재 이름 제니스, 차예련)에게 “우리 거기 가자. 유진이 가고 싶다고 했던 세상 끝 등대 마을”이라며 미래를 계획한다. 이에 캐리는 “아르헨티나에 있는 마을?”이라고 호응하지만 표정은 점차 어두워진다.

‘우아한 모녀’는 월~금 오후 7시 50분에 방송된다.

[더셀럽 최서율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2 ‘우아한 모녀’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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