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태원 클라쓰’ 박서준 “손현주 덕분에 풍부+몰입도 높아져”

방송 2020. 02.28(금) 1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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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셀럽 김지영 기자] 배우 박서준이 극 중에서 부친으로 열연한 손현주에게 감사하다고 했다.

28일 오후 2시 JTBC 유튜브 채널을 통해 금토드라마 ‘이태원 클라쓰’ 기자간담회가 생중계됐다. 이날 행사에는 박서준, 김다미, 권나라, 유재명이 참석했다.

'이태원 클라쓰'는 불부조리한 세상을 사는 청춘들의 이야기를 짜임새있게 그려냈다는 평을 받은 웹툰 '이태원 클라쓰'를 브라운관으로 옮긴 드라마로, 가상캐스팅 단계에서 꾸준히 언급됐던 박서준이 등장인물로 합류하며 시청자들의 기대감을 한껏 높인 바 있다. 방송 이후 12.6%(닐슨코리아, 유료가구, 전국기준) 시청률을 달성하며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았다.

박서준은 극 중 부친으로 나온 손현주에 “다른 작품에서 출연한 적이 있었다”며 인연을 설명했다.

그는 “선배님 덕분에 저희 드라마 시작이 훨씬 더 풍부해지고 몰입도 높게 시작되었던 것 같아서 다시 한 번 더 감사의 인사를 전하고 싶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한편 ‘이태원 클라쓰’는 매주 금, 토요일 오후 10시 50분 방송된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김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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