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투쇼' 홍경민 "뮤지컬 '트롯연가' 콘서트처럼 즐길 수 있어"

방송 2020. 02.28(금) 1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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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셀럽 신아람 기자] 홍경민이 '트롯연가' 홍보에 나섰다.

28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에는 뮤지컬 '트롯연가' 주연 배우 정다경, 김소유, 차수빈, 홍경민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홍경민은 '트롯연가'는 어떤 작품이냐는 질문에 "트롯열풍에 발맞춰 트롯곡들로 구성한 국내 최초 순수 창작 뮤지컬이다. 뮤지컬 많이 했지만 이렇게 신난 적 처음이다. 흥이 나는 뮤지컬이다"라고 설명했다.

이에 정다경은 "보통 뮤지컬이 따라 부를 수 없는데 '트롯연가'는 따라 부르면서 즐길 수 있다. 트로트 뮤지컬이지만 트로트 콘서트처럼 즐길 수 있다"라고 덧붙였다.

또 개막 날짜에 대해서는 "모두가 위험한 시기이기 때문에 섣불리 시작해서 많은 분들 불편하게 해드리기보단 심사숙고해서 날짜 정할 것"이라고 말했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더셀럽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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