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맨이 돌아왔다’ 측 “대본NO, 작가들이 작성한 스크립트” [공식]

예능 2020. 02.28(금) 1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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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셀럽 전예슬 기자] ‘슈퍼맨이 돌아왔다’ 측이 대본 논란에 해명했다.

KBS2 예능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 측은 28일 “대본은 없다. 예고편에 나온 것은 프리뷰 형태로 작가들이 현장에서 작성한 스크립트”라고 밝혔다.

앞서 ‘슈퍼맨이 돌아왔다’ 측은 오는 3월 1일 방송분의 예고편을 공개했다. 그중 샘 해밍턴과 아들 윌리엄, 벤틀리 형제의 에피소드에서 의문의 문서가 포착, 대본 의혹에 휩싸였다.

논란이 일자 해당 영상은 현재 삭제된 상태다.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매주 일요일 오후 9시 15분 방송된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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