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미팜 주가 2만원대, 이틀째 고속 상한가 ‘코로나19 신약 임상시험’ 기대↑

문화/사회 2020. 02.28(금) 14:50
  • 페이스북
  • 네이버
  • 트위터
시크뉴스 포토
[더셀럽 한숙인 기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19 관련 신약물질의 임상시험 공지로 화제가 되고 있는 코미팜 주가가 28일 2만원대를 넘어섰다.

코미팜은 28이 주식 시장 개장과 동시에 전일 1만7550원 대비 2900원 상승한 2만450원으로 시작해 오후 2시 40분 현재 전일대비 23.08% 4050원 상승한 2만16000원까지 오르면서 2만원 대를 유지하고 있다.

코미팜 주가는 지난 27일 26일 1만3500원 대비 30%, 4050원 상승한 1만7550원으로 장을 마감했다. 당일 거래 최고가는 2만2000원이었으며 오늘까지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코미팜은 26일 개발 진행 중인 신약물질 파나픽스(Panaphix)의 국내 식약처 긴급임상시험계획을 신청했다고 공시했다.

공시에 따르면 사이토카인을 억제하는 당사 개발 중인 신약물질 파나픽스(Panaphix)의 코로나바이러스-19 폐렴의 적용 확대를 위한 국내 식약처 임상시험계획 승인 획득했다.

[더셀럽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뉴시스]
기사제보 news@chic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