옹성우, '최애돌' 기부요정 등극…코로나 예방 취약계층에 기부 예정

가요 2020. 03.26(목) 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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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셀럽 김희서 기자] 워너원 출신 배우 겸 가수 옹성우가 기부요정에 선정됐다

아이돌 순위 서비스 ‘최애돌’에 따르면 지난 25일 옹성우가 높은 득표수를 기록하며 제54대 기부요정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옹성우 팬클럽 ‘위로’는 솔로가수로 컴백하는 옹성우를 응원하기위해 컴백일인 25일이 되자 마자 엄청난 화력을 자랑했다. 옹성우는 오전부터 기부요정 목표치에 도달해 처음으로 기부요정에 등극했다.

지난 25일 옹성우가 전곡 작사, 작곡에 참여한 옹성우의 첫번째 미니앨범 '레이어스(LAYERS)’가 발매됐다. 옹성우의 매력적인 보컬이 담긴 타이틀곡 ‘그래비티(GRAVITY)’ 무대는 오늘(26일) 오후 6시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 첫 공개된다.

기부요정이 된 옹성우는 ‘밀알복지재단’ 코로나19 취약계층 긴급지원 사업에 기부를 할 예정이다. 아이돌별 누적기부금액은 강다니엘이 2500만원으로 가장 많고, 엑소 2200만원, 방탄소년단 1950만원, 트와이스 1700만원, 쯔위 1000만원 순이다. ’최애돌’ 총 누적기부금액은 1억4800만원이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권광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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