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net 측 "'로드 투 킹덤' 4월 30일 첫 방송 확정…첫 녹화 무사히 마쳐" [공식]

가요 2020. 03.26(목) 1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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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셀럽 김희서 기자] ‘퀸덤’의 보이그룹 버전 ‘로드 투 킹덤’ 첫 방송 일자가 확정됐다.

Mnet 측은 26일 더셀럽에 “'로드 투 킹덤'이 오는 4월 30일 오후 8시로 편성이 결정됐다. 이후 자세한 일정은 아직 정해진 바 없다”라고 밝혔다.

'로드 투 킹덤'은 지난해 종영한 ‘퀸덤’을 잇는 시즌2로 개성 넘치는 보이그룹 7팀이 참가해 퍼포먼스 대결을 펼치는 서바이벌 프로그램이다.

앞서 공개된 ‘로드 투 킹덤’ 라인업에는 펜타곤, 온앤오프, 골든차일드, 더보이즈, 베리베리, 원어스, TOO이 출연을 확정지었다. 지난 20일 첫 녹화를 마쳤고 이날 현장에서 7팀은 서로의 출연 사실을 알게된 것으로 알려졌다.

'로드 투 킹덤'은 배우 이다희와 방송인 장성규가 진행을 맡았으며 4월 30일 첫 방송을 시작으로 매주 목요일 오후 8시 방송된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net '로드 투 킹덤'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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