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즈원 팬덤 ‘위즈원’, 코로나19 극복 위해 1300만 원 기부…‘선한 영향력’

가요 2020. 03.26(목) 1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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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셀럽 전예슬 기자] 그룹 아이즈원의 팬덤 ‘위즈원’이 코로나19 피해 극복을 위해 기부했다.

아이즈원 팬덤 위즈원은 최근 대한적십자사에 코로나19 재난 성금 1300여 만 원을 기탁하며 ‘선한 영향력’에 동참했다.

디씨인사이드 아이즈원 츄 마이너 갤러리 등 15개의 아이즈원 팬 갤러리 연합 명의로 진행된 이번 성금 모금은 지난 7일부터 21일까지 보름간 진행됐으며 자발적인 모금 릴레이 인증 행렬로 더 많은 팬들의 동참을 독려했다.

이번 성금 외에 개별 팬들이 지금까지 아이즈원 각 멤버들의 이름으로 대한적십자사, 전국재해구호협회, 사랑의 열매 등에 기탁한 금액을 합치면 누적 금액은 더욱 크며 앞으로도 기부 릴레이는 계속 진행될 것으로 보인다.

한편 아이즈원은 지난 2월 발매된 첫 번째 정규앨범 ‘BLOOM*IZ’를 통해 활발한 활동 중이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김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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