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SCENE] '나쁜사랑' 오승아, 이예빛과 친자 검사 결과 확인 '충격'

방송 2020. 03.27(금) 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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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셀럽 김희서 기자] '나쁜사랑' 오승아가 이예빛이 자신의 친딸임을 눈치챘다.

27일 오전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나쁜사랑'에서는 황연수(오승아)가 최하은(이예빛)이 자신의 친딸이라는 사실을 알아챘다.

이날 방송에서 한유진(심은진)은 김치와 스카프를 전해줄 겸 최소원(신고은)을 만나러 갔다. 마침 최소원이 외출 중으로 혼자 집에 있던 황연수가 그를 맞이했다.

그러던 중 한유진이 차고 있는 익숙한 스카프를 발견하고 “이거 고모님 스카프 아니었나”라며 화들짝 놀랐다. 이에 한유진은 “이거 소원 씨 꺼다”라며 “예전에 하은이랑 모델 놀이하다가 여태 갖고 있었다”라고 외출해서 돌아온 최소원에게 건넸다.

한편 과거 자신의 아이에게 똑같은 스카프를 둘러줬던 기억을 회상한 황연수는 불안함을 감추지 못하고 최하은과 몰래 친자 확인 검사를 의뢰했다. 그 결과 최하은과 황연수는 유전자가 생물학적으로 99%일치한다는 것을 확인하고 충격을 받았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나쁜사랑'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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