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찾아’ 박민영, 청재킷 입고 미소 “날씨가 좋아서 또” [셀럽샷]

스타 2020. 03.30(월) 1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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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셀럽 최서율 기자] 배우 박민영이 따뜻한 날씨를 맞아 근황을 전했다.

30일 오후 박민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날씨가 좋아서 또 찾아가야겠어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청재킷을 입고 카메라를 응시하며 미소 짓고 있는 박민영의 모습이 담겨 있다. 사진의 배경은 JTBC 월화 드라마 ‘날씨가 좋으면 찾아가겠어요’(이하 ‘날찾아’) 극 중 세트인 호두 하우스와 흡사하다.

박민영은 ‘날찾아’에서 도시에서의 상처를 안은 채 힐링을 찾아 고향 북현리로 돌아온 목해원 역을 맡아 열연 중이다.

[더셀럽 최서율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박민영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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