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터트롯’ 매니지먼트 측 “아티스트 접촉 시도 자제 부탁” [전문]

가요 2020. 03.30(월) 1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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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셀럽 전예슬 기자] ‘미스터트롯’ 매니지먼트 측이 사회적 거리두기에 동참해달라고 당부했다.

TV조선 예능프로그램 ‘미스터트롯’ 7인의 매니지먼트를 담당하고 있는 뉴에라프로젝트는 30일 공식 SNS를 통해 “서로를 지키기 위해 팬 분들의 협조가 필요하다. 사회적 거리두기에 동참 해달라”라는 공지를 게재했다.

이어 “현재 우리나라는 코로나19로 인해 국가적으로 사회적 거리두기를 실행하고 있다. 이에 뉴에라프로젝트는 현재 방송과 아티스트에 대한 개인 및 단체 서포트를 받지 않고 있다”라고 밝혔다.

뉴에라 측은 “팬 여러분들은 공개되지 않은 촬영 현장의 방문 및 아티스트에 대한 접촉 시도를 자제해주시고, 아티스트가 차량 이동 중에 창문을 내리고 인사를 드리지 못하더라도 양해를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미스터트롯’ 출연자들은 타방송프로그램에 출연하고 있다. 이 과정에서 일부 팬들이 이들의 녹화현장을 방문, 과도한 접촉을 시도하면서 눈살을 찌푸리게 한 바 있다.

이하 뉴에라프로젝트 입장 전문.

뉴에라프로젝트에서 알려드립니다.

현재 우리나라는 코로나19로 인해 국가적으로 사회적 거리두기를 실행하고 있습니다. 이에 뉴에라프로젝트는 현재 방송과 아티스트에 대한 개인 및 단체 서포트를 받지 않고 있습니다. (현수막 및 화환 포함)

더불어 팬 여러분들은 공개되지 않은 촬영 현장의 방문 및 아티스트에 대한 접촉 시도를 자제해주시고, 아티스트가 차량 이동 중에 창문을 내리고 인사를 드리지 못하더라도 양해를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TV조선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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