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녀', 구자윤 役의 정체는?…반전 결말에 관심 급증

영화 2020. 04.05(일) 1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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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셀럽 박수정 기자] 영화 '마녀'에 대한 대중들의 관심이 뜨겁다.

5일 오후 7시 10분부터 영화 채널 OCN에서는 '마녀'가 방송되고 있다.

'마녀'는 10년 전 의문의 사고가 일어난 시설에서 홀로 탈출한 소녀가 사라진 기억 속 인물들을 마주하며 벌어지는 일을 담은 미스터리 액션 영화다.

'마녀' 결말에서는 그동안 정체를 숨겨왔던 구자윤의 실체가 드러난다. 구자윤은 자신을 발견했다고 생각한 닥터 백에 사실은 자신이 탁터 백을 찾기 위해 꾸민 계획들이었음을 밝힌다. 이후 미스터 최와 귀공자, 닥터 백을 모두 죽인 뒤 구자윤은 더 근본적인 해결책을 찾기 위해 닥터 백의 쌍둥이 동생을 찾아간다. 그 곳에서 마주한 한 여자에게 구자윤은 “너 언니한테 까불면 모가지 날아간다”라고 경고하며 막을 내리며 '마녀' 파트 2를 예고했다.

'마녀’에는 배우 김다미, 조민수, 박희순, 최우식, 고민시 등이 출연한다. 개봉 당시 누적관객수 3,189,091명을 돌파했다.

[더셀럽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영화 '마녀'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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