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번 다녀왔습니다' 차화연, 이초희 편입 응원 "당당하게 살아라"

방송 2020. 04.05(일)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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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셀럽 박수정 기자] '한 번 다녀왔습니다' 차화연이 딸 이초희를 응원했다.

5일 오후 방송된 KBS2 주말드라마 '한 번 다녀왔습니다'(극본 양희승 안아름, 연출 이재상)에서는 파혼 후 가족들에게 편입을 준비하겠다고 선언하는 송다희(이초희)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송다희는 4년제 대학 편입 공부를 하겠다고 가족 앞에서 선언했다. 갑작스러운 송다희의 결정에 가족들은 당황했고, 송영달(천호진) 마저 다시 생각해보라고 조언했다.

반면 장옥분(차화연)은 송다희 결정을 응원했다. 그는 "힘 닿는 데까지 해라. 무시당하지 말고 당당하게 살아라. 너도 충분히 할 수 있다"라고 말했다.

허락을 받은 송다희는 "죽어라 공부할거야"라며 환하게 웃었다.

[더셀럽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2 '한 번 다녀왔습니다'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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