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바이, 마마’ 이규형, 종영 소감 “시청자 덕분에 무사히 끝맺음”

방송 2020. 04.20(월) 0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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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셀럽 최서율 기자] 열연으로 ‘하이바이, 마마’를 꽉 채운 이규형이 종영 소회를 밝혔다.

지난 19일 종영한 tvN 토일 드라마 ‘하이바이, 마마’(극본 권혜주, 연출 유제원)에서 이규형은 죽은 아내 차유리(김태희)가 돌아오면서 혼란을 겪는 남편 조강화 역을 맡았다. 이규형의 소속사 에이스팩토리는 ‘하이바이, 마마’ 마지막 촬영 현장 비한인드 컷과 함께 그의 종영 소감을 전했다.

공개된 마지막 촬영 비하인드 컷에서 이규형은 유리를 붙잡는 장면에 열중한 듯 복잡한 표정을 띄고 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조서우(서우진)와 완벽한 가족 케미를 자랑하며 미소를 짓고 있다.

이규형은 ‘하이바이, 마마’ 종영에 대해 “겨울에 촬영을 시작한 저희 작품이 따뜻해진 봄을 맞이하며 끝을 맺었다. 그동안 모든 스태프, 배우, 제작진들이 최선을 다하여 만들었다. 그간 저희 ‘하이바이, 마마’를 지켜봐 주시고 응원해 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저희 드라마를 사랑해 주신 시청자분들 덕분에 무사히 종영할 수 있었다. 저는 다음 작품에서 또 새로운 모습으로 인사드리겠다”며 감사 인사를 전했다.

[더셀럽 최서율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에이스팩토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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