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은이, 둘째 이모 김다비 앞 공손 포즈 “우리 이모님 잘 부탁드린다” [셀럽샷]

스타 2020. 05.02(토) 1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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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셀럽 최서율 기자] 코미디언 송은이가 트로트 가수 둘째 이모 김다비로 데뷔한 김신영을 적극 응원했다.

2일 오후 송은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우리 이모님 잘 부탁드린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당당한 풍채를 자랑 중인 김다비와 공손한 자세로 고개를 숙이고 있는 송은이의 모습이 담겨 있다. 김다비의 가슴에 달린 카네이션이 눈에 띈다.

이어 송은이는 “이모님 저도 좀 잘 부탁드린다”며 “나만 불편한 노래. 주라주라”라고 덧붙였다.

김신영의 부캐릭터인 ‘둘째 이모 김다비’는 빠른 45년생(1945년생)으로 약초 캐기가 취미인 인물이다. 그는 이 시대 젊은이들을 대신해 세상에 쓴소리를 하며 인기를 끌고 있다.

이날 김다비는 MBC 가요 프로그램 ‘음악중심’을 통해 신개념 트로트 곡 ‘주라주라’ 무대를 펼쳤다.

[더셀럽 최서율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송은이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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