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시세끼 어촌편5’ 차승원 “유해진 기사에 ‘화나요’ 눌러”

예능 2020. 05.22(금) 2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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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셀럽 전예슬 기자] ‘삼시세끼 어촌편5’ 배우 차승원이 유해진의 기사에 ‘화나요’를 눌렀다고 고백했다.

22일 오후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삼시세끼 어촌편5’에서는 다시 시작된 죽굴도 섬 생활이 그려졌다.

손호준은 드라마 촬영으로 인해 초반 일정에 함께하지 못하게 됐다.

차승원과 유해진은 “호준 씨는 내일 온다고? 그렇게 하셔도 될까? 피곤하실 텐데”라며 “호준 씨도 이제 37세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섬으로 들어오던 길 차승원은 “내가 첫 방송이 나간 뒤 유해진의 기사에 ‘화나요’를 눌렀다”라고 밝혔다. 이어 “‘좋아요’ 밖에 없어서 내가 ‘화나요’를 눌렀다”라고 덧붙였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tvN '삼시세끼 어촌편5'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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