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르포 특종세상’ 강인원, 궁궐 같은 대 저택 공개 “가족과 같이 살고파”

예능 2020. 05.23(토) 15:52
  • 페이스북
  • 네이버
  • 트위터
시크뉴스 포토
[더셀럽 김지영 기자] ‘현장르포 특종세상’에서 강인권이 자택을 공개했다.

지난 22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MBN 교양프로그램 ‘현장르포 특종세상’에서는 강인권의 근황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강인원은 두 마리 개와 함께 사는 근사한 전원주택을 소개했다.

4년 전 이사 온 상당히 넓은 이 집은 널찍한 주방부터 탁 트인 개방감이 느껴지는 거실까지 전원생활의 여유가 느껴지는 공간이었다.

그러면서도 강인권은 넓은 집에 혼자 사는 것이 외롭다며 “'홈'이라는 노래 가사가 내 마음하고 비슷한 가사다. 가족과 함께 살지 못하는 것에 대한 아쉬움, 소망 같은 것. 이제 빨리 가족과 함께 살아야 하는데. 아내와 아들하고. 그런 허전하고 허무한 마음이 늘 있다. 그런 마음을 내색하지 않고 씩씩하게 사는 것뿐이다"라고 고백했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MBN '현장르포 특종세상' 캡처]
기사제보 news@chic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