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요 SCENE] ‘음악중심’ 온리원오브, 분홍 슈트 ‘디자이너’+청량 가득 ‘엔젤’

가요 2020. 05.23(토) 1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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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셀럽 최서율 기자] ‘음악중심’에서 온리원오브가 컴백 무대를 꾸몄다.

23일 오후 방송된 KBS2 음악 프로그램 ‘뮤직뱅크’에서는 온리원오브가 ‘디자이너’(designer)와 ‘엔젤’(angel)로 청량함 가득한 무대를 완성했다.

이날 온리원오브는 수록곡 ‘디자이너’ 무대에서 분홍색 슈트를 입은 채 명랑한 분위기를 자아냈고 타이틀 곡 ‘엔젤’ 무대에서는 편안하면서도 쾌활한 매력을 뽐냈다.

지난 21일 온리원오브는 스핀오프 앨범 ‘Produced by [ ] Part 1’을 발매했다. 타이틀 곡 ‘엔젤’은 EDM 비트와 힙합이 크로스오버된 곡으로 AOMG의 대표 프로듀서 그레이(GRAY)가 프로듀싱에 참여했다.

한편 오늘(23일) ‘음악중심’에는 뉴이스트(NU'EST), NCT 127, 유빈, 켄, 류수정, 온리원오브(OnlyOneOf), 시크릿 넘버(SECRET NUMBER), 공원소녀, 밴디트(BVNDIT), H&D, 크래비티(CRAVITY), 나띠(NATTY), 파나틱스(FANATICS), 우아!(woo!ah!), 두리 등이 출연한다.

[더셀럽 최서율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음악중심’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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