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블리즈 류수정, ‘음악중심’ 솔로 데뷔 성공… 강렬 몽환 ‘타이거 아이즈’

가요 2020. 05.23(토) 1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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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셀럽 최서율 기자] 그룹 러블리즈(Lovelyz) 류수정이 파격적인 비주얼로 화려한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솔로 데뷔 무대를 꽉 채웠다.

23일 오후 방송된 MBC 가요 프로그램 ‘음악중심’에서 류수정은 첫 번째 미니 앨범 타이틀 곡 ‘타이거 아이즈(Tiger eyes)’와 수록곡 ‘자장가(zz)’ 무대를 꾸몄다.

이날 류수정은 수록곡 ‘자장가(zz)’를 시작으로 타이틀 곡 ‘타이거 아이즈’까지 완벽한 무대를 펼쳤다. ‘자장가(zz)’에서는 포근함이 느껴지는 피아노 선율과 류수정의 감미로운 음색이 더해져 감성적인 무대가 완성됐다.

이어 타이틀 곡 ‘타이거 아이즈’ 무대에서 류수정은 댄서들과 함께 호흡을 맞추며 강렬한 카리스마를 뿜어내 앞서 선보였던 ‘자장가(zz)’와는 다른 반전 매력으로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타이틀 곡 ‘타이거 아이즈’는 류수정의 기존 음악 스타일과는 다른 몽환적이면서도 도발적인 느낌의 곡이다. 특히 독보적인 보이스와 소울풀한 감성으로 류수정만의 색깔을 확실하게 보여 주며 솔로 아티스트로서 존재감을 발산했다.

류수정은 지난 20일 ‘타이거 아이즈’를 발매한 후 활발히 활동 중이다.

[더셀럽 최서율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음악중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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