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능 SCENE] '놀면 뭐하니?' 유재석, 박명수·정준하 티격 케미에 "'무한도전' 생각난다"

예능 2020. 05.23(토) 1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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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셀럽 신아람 기자] 방송인 유재석, 박명수, 정준하가 '무한도전'을 추억했다.

오늘(23일) 방송된 MBC ‘놀면 뭐하니?’에서는 유재석과 박명수가 드라이브 스루 치킨 무료 나눔에 도전하는 ‘토토닭(토요일 토요일은 닭이다)’ 특집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는 둘의 ‘100인분 치킨 전쟁’을 돕기 위해 정준하와 김연경이 일일 인턴, 둘째이모 김다비와 하하가 알바생으로 등장했다.

정준하는 박명수, 유재석, 김연경과 이동하던 차안에서 MBC 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을 언급했다.

이에 박명수는 "지난 얘기를 왜 하냐"고 퉁명스럽게 말했고 정준하는 "지난 얘길 하지 미래 얘기를 하냐"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를 지켜본 유재석은 "둘이 티격태격 거리는 모습 너무 웃기다"고 웃었고 박명수는 "오랜만이지? 준하 오니까 너무 좋다"고 말했다.

유재석 역시 "오랜만이다. 옛날 생각난다"고 추억했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놀면 뭐하니?'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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