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레미마켓' 정세운 "평소 '놀토' 찐 팬, 고난이도 문제 나오길"

예능 2020. 05.23(토) 19:56
  • 페이스북
  • 네이버
  • 트위터
시크뉴스 포토
[더셀럽 신아람 기자] 정세운이 '놀토' 열혈팬이라고 밝혔다.

23일 방송된 tvN '놀라운 토요일-도레미마켓'에는 가수 윤두준, 정세운이 특별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MC 붐은 "두분 평소에 잘 듣는 편이냐"고 말문을 열었다.

이에 정세운은 "평소 '놀토'를 너무 좋아한다. 짤로만 보는 게 아니라 밥 먹을 때 풀 방송으로 본다"고 열혈팬임을 인증했다.

이어 "특히 난이도 높았던 하키 '딸기샴푸'도 풀었다"며 남다른 자신감을 내비쳤다.

그러면서 "제가 편곡도 하고 곡도 쓰고 하기 때문에 잘 들을 수 있지 않을까 기대한다. 오늘 하키 '딸기샴푸' 같은 난이도가 나왔으면 좋겠다. 도전의식이 생긴다"고 말해 기대감을 높였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tvN '놀토 도레미마켓' 캡처]
기사제보 news@chic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