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소미, 한고은과 셀카…'가보가' 촬영 인증샷 "응원 고맙습니다" [셀럽샷]

스타 2020. 05.24(일) 1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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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셀럽 김희서 기자] 개그우먼 안소미가 ‘가장 보통의 가족’(이하 ‘가보가’)을 통해 쏟아진 관심에 감사 인사를 전했다.

안소미는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우 오우 어제 새벽에 비 옴총 왔었눈데 지금은 괜츈내유!? #한고은 여신님 넘나 팬입니댜. 실물보고 진짜 헉!!! 소리나왔다능“이라고 시작하는 글과 함께 다양한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안소미와 한고은이 함께 셀카를 찍은 모습부터 집안에 설치된 촬영 장비들과 남편 김우혁 씨, 19개월 된 딸 로아의 모습이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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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안소미는 “녹화를 할지 말지 엄청 고민 했었는데 막상 방송이 나가고나니 또 막 이상하네유 으읔 그래도 방송만 보시구 ‘안소미는 저렇구나’라고 생각하시묜 앙대요 앙대요”라며 “응원주신 우리 인님들 댓글 하나하나 고맙습니다. 오늘도 욜씨미 달료야디이이이잉!!! 이히히히힝. 맛있는 점심식사 되시와요”라는 글을 덧붙였다.

앞서 지난 23일 방송된 JTBC ‘가장 보통의 가족’에 출연한 안소미는 리얼한 가족들과 보내는 일상부터 그동안 공개하지 않았던 가정사를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안소미 SNS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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