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면가왕’ 그림일기=류지광 “이상형 개그우먼, 신봉선”

예능 2020. 05.24(일) 19:05
  • 페이스북
  • 네이버
  • 트위터
시크뉴스 포토
[더셀럽 전예슬 기자] ‘복면가왕’ 가수 류지광이 이상형으로 신봉선을 꼽았다.

24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복면가왕’에서는 방패와 그림일기의 2라운드가 펼쳐졌다.

다양한 오디션 프로그램에 출연한 류지광은 TV조선 예능프로그램 ‘미스터트롯’을 통해 얼굴을 알렸다. 그는 “7전8기로 달려온 결과 트로트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어 하루하루 행복한 하루를 보내고 있다”라고 말했다.

이어 류지광은 “주종목이 알앤비 발라드였다. 트로트를 하다 보니 발라드가 너무 어려워지더라”라고 전했다.

류지광은 개그우먼이 이상형이라고. 이수지, 오나미, 김민경, 신봉선 중 신봉선을 꼽았다. 류지광은 신봉선을 향해 ‘나 그대에게’를 불러 눈길을 끌었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복면가왕' 캡처]
기사제보 news@chic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