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재림, ‘복면가왕’ 방패 정체? 하현우 ‘돌덩이’ 완벽 가창한 그는 누구?

예능 2020. 05.24(일) 1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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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셀럽 전예슬 기자] ‘복면가왕’ 방패의 정체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24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복면가왕’에서는 3라운드에 진출한 방패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방패는 2라운드에서 하현우의 ‘돌덩이’를 열창해 눈길을 끌었다. 깔끔한 고음처리와 힘 있는 목소리는 보는 이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3라운드에서 방패는 김동률의 ‘동반자’를 선곡했다. 가슴 저며 오는 애절함에 ‘복면가왕’ 패널들은 모두 일어나 기립박수를 쳤다.

큰 키에 시원시원한 가창력을 자랑한 ‘방패’의 정체에 시청자들은 뮤지컬배우 최재림을 지목하고 있다. 188cm의 큰 키를 자랑하는 최재림은 2009년 뮤지컬 ‘렌트’로 데뷔해 ‘지저스 크라이스트 수퍼스타’ ‘노트르담 파리’ ‘키이부츠’ ‘아이다’ 등에 출연했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복면가왕'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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