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능 SCENE] ‘복면가왕’ 아이즈원 조유리 “가족들이 TV 언제 나오냐고 물어”

예능 2020. 05.24(일) 1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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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셀럽 전예슬 기자] ‘복면가왕’ 그룹 아이즈원 멤버 조유리가 아내의 유혹으로 밝혀졌다.

24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복면가왕’에서는 방패와 아내의 유혹의 3라운드 대결이 그려졌다.

연습생 시절부터 ‘복면가왕’에 나오고 싶었다고 한 조유리 “한국 예능프로그램에 안 나왔다. 가족들이 언제 TV 나오냐고 하시더라. 나오게 돼서 기쁘다”라고 말했다.

이어 조유리는 “아이즈원은 노래면 노래, 춤이면 춤, 예능이면 예능 빠지는 게 없다”라고 자랑했다.

인상 깊었던 이야기가 무엇이냐고 묻자 “윤상 선배님이 타고난 감성을 가지고 있다는 말이 기억에 남는다. 시나몬 같다고 칭찬해주셔서 노래 부르는 이유가 생긴 것 같다”라고 전했다.

‘복면가왕’은 매주 일요일 오후 6시 20분에 방송된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복면가왕'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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