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면가왕’ 주윤발 정체=위너 강승윤 “9월 드라마 출연+솔로앨범 낼 계획” [종합]

예능 2020. 05.24(일) 1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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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셀럽 전예슬 기자] ‘복면가왕’ 주윤발의 정체가 그룹 위너 멤버 강승윤으로 밝혀졌다.

24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복면가왕’에서는 7연승에 실패한 주윤발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주윤발은 부활의 ‘Lonely Night’을 선곡해 열창했으나 방패에게 새로운 가왕 자리를 내어주게 됐다.

가면을 주윤발의 정체는 강승윤이었다. 그는 “처음 가왕 될 때도 예상을 못했다. 연승을 할때마다 기적처럼 느껴졌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가왕 자리에 있는 동안 위너 김진우, 이승훈이 군에 입대했다. 강승윤은 “처음 출연하게 된 계기가 형들 군대 가기 전, 앨범 홍보를 하기 위해 나왔다. 다 갈 때까지 하게 될 줄 몰랐다”라고 전했다.

앞으로 계획에 대해 강승윤은 “김성주를 ‘슈퍼스타K’에서 처음 뵙고 10년이 흘렀다. 중요한 시점이었는데 가왕을 하게 되면서 음악적인 자신감도 생기고 나아갈 수 있는 아티스트가 됐다. 뿌듯하면서 힐링이 됐다”라면서 “9월 MBC에서 드라마에 들어가게 됐다. 연기도 병행하며 솔로앨범 낼 계획이니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라고 덧붙였다.

이후 강승윤은 무반주로 ‘본능적으로’를 열창해 눈길을 끌었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복면가왕'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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