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풍백화점 붕괴’, 실시간 검색어 등극 왜?

방송 2020. 05.24(일) 2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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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셀럽 전예슬 기자] 삼풍백화점 붕괴가 실시간 검색어에 등장하며 네티즌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24일 오후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화양연화-삶이 꽃이 되는 순간’(극본 전희영, 연출 손정현)에서는 삼풍백화점 붕괴 후 오열하는 윤지수(이보영)의 모습이 그려졌다.

1995년 6월 윤지수의 어머니와 동생은 삼풍백화점 붕괴로 사망했다. 윤지수는 한재현(유지태)에게 “그날 기억이 안 난다. 마지막의 엄마와 동생 얼굴”이라며 눈물을 흘렸다.

이어 윤지수는 “제발 응급실이길 바랐다. 제발 살아만 있어 달라고 빌고 빌었는데”라면서 눈물을 흘렸다.

과거로 돌아간 윤지수(전소니)는 동생의 시신 옆에서 딸기 케이크 상자를 보며 “언니가 미안해”라며 오열했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tvN '화양연화'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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