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능 SCENE] ‘미우새’ 이태성, 아들 편지에 말없이 눈물

예능 2020. 05.24(일) 2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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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셀럽 전예슬 기자] ‘미우새’ 배우 이태성이 아들의 편지에 눈물을 흘렸다.

24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미운우리새끼’(이하 ‘미우새’)에서는 생일을 맞은 이태성의 모습이 그려졌다.

36번째 생일을 맞은 이태성을 위해 아들이 선물을 준비했다. 이태성의 아들은 “인생 처음으로 다 포장을 해봤다”라면서 선물을 건넸다.

첫 번째 선물은 이태성이 좋아하는 초콜릿이었다. 두 번째는 드라마 촬영 때 편히 앉아 쉬어라고 의자를 선물했다.

이태성의 아들은 또 편지를 내밀었다. 내용에는 아들의 속마음이 고스란히 담겨 있었다. 이를 본 이태성은 눈물을 흘리며 말없이 아들을 꼭 안았다. 이태성의 아들도 아빠의 눈물에 덩달아 눈물을 흘렸다.

‘미우새’는 매주 일요일 오후 9시 5분에 방송된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미우새'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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