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풍의 여자' 실시간 검색어 등장…13~16회 연속 재방송 줄거리는?

방송 2020. 05.25(월) 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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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셀럽 김희서 기자] 드라마 ‘폭풍의 여자’가 방송 편성돼 화제다.

25일 오전 5시 44분부터 케이블 채널 MBC 드라마넷에서는 ‘폭풍의 여자’가 연속 재방송되고 있다.

‘폭풍의 여자’는 한 남자의 아내이자 아이의 엄마로 평범한 행복을 꿈꾸던 여자가 어느 날 남편에게 배신당하고, 딸이 학교 폭력의 피해자가 되면서 부와 권력이라는 거대한 폭풍에 맞서 싸우기 위해 스스로 폭풍이 된다는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 2015년 총 140부작으로 종영했다.

배우 박선영, 고은미, 현우성, 정찬, 선우재덕, 박준혁 등이 출연했으며 방영 당시 최고 시청률 15.9%를 기록했다.

이어 오전 6시 15분에는 14회, 6시 46분 15회, 7시 17분에는 16회가 연속 방영되고 있다.

‘폭풍의 여자’ 16회 줄거리는 정임은 코펠을 씻고 돌아오던 중 혜빈과 무영이 한 텐트에서 나오는 모습을 보게 되고 충격에 휩싸인 반면 혜빈은 아무렇지도 않게 자리를 옮기고 현우는 길에서 충격으로 혼절하는 정임을 발견하고 병원으로 데려간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폭풍의 여자'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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