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바람났다 미리보기] 길정우, 현쥬니 친아들 아닌 사실 눈치채나

방송 2020. 05.25(월) 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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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셀럽 김희서 기자] '엄마가 바람났다' 길정우가 현쥬니의 친자가 아닐 수 있다는 의문점을 드러낸다.

26일 방송되는 SBS 아침드라마 ‘엄마가 바람났다’에서는 박민호(길정우)가 출생의 비밀에 의문을 갖는 모습이 그려진다.

강태수(이원재) 회장은 강석환(김형범)에게 “이번에는 석준(이재황)이가 LX대표로 갈 거다”라고 통보한다.

강석환은 “포럼에 참석하는 사람들 내가 후계자로 알고 있다고. 내가 가야한다”라며 초조해한다.

오필정(현쥬니)과 다시 재회한 강석준은 “이 시간 이후로 다시는 보지 말자”라며 진절머리를 낸다.

남편의 감감무소식에 오필정은 주변 사람들에게 “외국에 나가있었다”라고 변명한다. 김복순(박순천)은 “민호한테 말 안 할거냐”라고 출생의 비밀을 숨기는 것을 걱정하자 오필정은 “민호는 그냥 제 아들이다”라며 말끝을 흐린다.

한편 민호는 밥을 먹던 중 오필정에게 “혈액형에 관해 들었는데 엄마와 아빠 사이에서 내 혈액형은 나올 수 없는 혈액형이라더라”라고 말한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SBS '엄마가 바람났다'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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