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쁜사랑 미리보기] 정애리, 칩 빼돌린 서정배에 협박당해 당황… 신고은 접근

방송 2020. 05.25(월) 09:31
  • 페이스북
  • 네이버
  • 트위터
시크뉴스 포토
[더셀럽 최서율 기자] ‘나쁜사랑’ 정애리가 칩을 빼돌린 서정배에게 협박당한 가운데 신고은이 사건 해결을 위해 나선다.

26일 오전 방송 예정인 MBC 일일 드라마 ‘나쁜사랑’(극본 홍승희, 연출 김미숙) 126회에서는 서정배에게서 온 전화를 받고 놀라 “어디냐. 지금 당장 만나자”며 접선 장소부터 정하는 장화란(정애리)의 모습이 그려진다.

화란은 카페에서 조우한 서정배에게 심상치 않은 말을 듣고 “뭐하는 거냐. 나 가지고 노는 거냐”라며 크게 당황한다.

한유진(심은진)은 “(서정배가) 칩을 빼돌렸다는 거냐”며 믿을 수 없다는 듯 소리친다. 한재혁(이선호)은 “그 사람 곧 어머니한테 연락할 거다”라고 담담하게 말한다. 재혁의 말에 최소원(신고은)은 “내가 어머니를 주시해 보겠다”고 답한다.

이후 서정배의 끄나풀과 만나게 된 소원은 “어제 전화 주신 분이시냐. 노유 사모님 개인 비서다”라고 자신의 정체를 속인 채 일당에게 접근한다.

‘나쁜사랑’은 매주 평일 오전 7시 50분에 방송된다.

[더셀럽 최서율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나쁜사랑’ 캡처]
기사제보 news@chic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