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먹다’ 진성, 임영웅→김호중 향한 애정 표현 “용돈 줬다… 스타성 有”

예능 2020. 05.25(월) 0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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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셀럽 최서율 기자] ‘밥먹다’에서 가수 진성이 ‘미스터트롯’ 심사위원으로 활약했을 당시 만났던 후배들에 대한 애정을 드러낸다.

25일 오후 방송되는 SBS 플러스 ‘밥은 먹고 다니냐’(이하 ‘밥먹다’)에서는 후배들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표현하는 진성의 모습이 그려진다.

진성은 ‘미스터트롯’ 심사를 했던 당시를 회상하며 “어린 나이에 ‘보릿고개’를 부른 정동원의 무대를 보며 어린 시절이 떠올랐다. 내 어릴 적 모습과 가장 닮은 것 같다”고 소감을 밝힌다.

또 ‘태클을 걸지 마’를 완벽 소화해 다시 한번 역주행의 길을 열어 준 김호중에게 용돈을 전했다며 끈끈한 선후배 우정을 자랑한다.

정동원, 김호중 외에도 실력 있고 스타성 있는 친구들이 많다고 고백한 진성은 기억에 남는 참가자로 임영웅, 영탁, 신인선, 나태주 등 여러 후배들을 꼽는다. 특히 진성은 “프로그램이 끝나고 방송 활동을 함께하며 개인적으로도 친해졌다. 나태주, 신인선은 우리 집에도 놀러 왔다”고 말한다.

이에 김수미가 “후배들을 데려오지 그랬냐”며 아쉬움은 내비치자 진성은 나태주에게 즉석 섭외 전화를 건다. 이후 나태주와 신인선이 김수미의 국밥집으로 달려와 즐거운 시간을 갖는다.

진성의 후배 사랑 일화가 공개되는 ‘밥먹다’는 오늘(25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더셀럽 최서율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플러스 ‘밥먹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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