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보통의 가족’ 박선주, 곡성 첫날밤→강레오에 진심 전달 “멋있다”

방송 2020. 05.25(월) 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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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셀럽 최서율 기자] 가수 박선주가 셰프 강레오를 향해 진심을 전달했다.

지난 23일 오후 방송된 JTBC 시사교양 프로그램 ‘가장 보통의 가족’에서는 딸 에이미와 함께 남편 강레오가 농사를 짓고 있는 곡성으로 나들이를 떠난 박선주의 모습이 그려졌다.

곡성에서 첫날밤을 맞이하게 된 박선주는 “또 막상 와 보니 좋긴 좋다. 멜론 농장에서 뭐 하는지 궁금했는데 그 더운 데서 고생하는 구나 (싶었다)”라고 말했다.

이에 강레오는 “들어오지도 않고 어떻게”라며 대꾸했다. 강레오의 말에 박선주는 “벌써 딱 여니까 알겠던데”라고 답했다.

이어 “밖에서 돌아다니면서 자연을 즐기면서 (일을) 하는 줄 알았는데 막상 가 보니까 고생도 많이 하고 하나하나 일일이 해야 하는 거구나, 보람 있는 일이구나 (싶었다). 그만큼 멋있다는 생각이 든다”며 강레오를 칭찬했다.

이후 박선주는 에이미에게 “엄마가 시골에 와 있는데 에이미는 어떤 게 좋은 것 같냐”라고 물었다. 에이미는 “셋이 같이 있을 수 있는 거. 같이 재미있게 놀 수 있고”라며 기쁨을 표현했다.

[더셀럽 최서율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JTBC ‘가장 보통의 가족’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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