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신영, 최애곡 '주라주라' 꼽은 이찬원에 "오늘부터 1일 1찬원"[셀럽샷]

스타 2020. 05.25(월) 1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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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셀럽 신아람 기자] 개그맨 김신영이 가수 이창원에 고마움을 전했다.

김신영은 지난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찬원 조카 대사랑 받아라. 진작알았다면 더 챙겨줄걸"이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MBC '전지적 참견시점'에 출연한 이찬원이 가장 좋아하는 노래로 둘째 이모 김다비 '주라주라'를 언급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여기에 김신영은 "우리조카 가창조카 만나면 엄나무 장아찌 줄꾸마. 오늘부터 1일 1찬원 찬또배기"라고 덧붙이며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김신영은 지난 1일 첫 트로트곡 '주라주라' 음원을 발표했다. '주라주라'는 김신영이 직접 작사에 참여했으며 생업에 종사하는 모든 직장인들의 고충과 애환, 바람을 간절하게 풀어낸 가사가 공감을 높인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김신영 인스타그램, 미디어랩 시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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