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SCENE] '생활의 달인' 알밤 그대로 넣은 밤빵, 맛집은 어디? '르팡'

방송 2020. 05.25(월) 2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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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셀럽 김희서 기자] '생활의 달인' 특별한 밤맛을 느낄 수 있는 밤빵이 전해졌다.

25일 오후 방송된 SBS 교양프로그램 ‘생활의 달인’에서는 밤빵 달인이 소개됐다.

이날 방송에서 공개된 달인의 비법에는 먼저 소금을 뿌린 배를 올려 오븐에 10분정도 구워 배의 단맛을 만든다. 이후 30분간 밤 위에 올려 함께 쪄 달콤한 향을 자아낸다. 달인은 “밤의 단맛과 짠맛이 잘 배서 밤이 탱글탱글하고 맛있어진다”라고 밝혔다.

이어 완두콩과 설탕에 절인 오렌지껍질을 올리고 코코넛 워터를 올려 과일의 향을 더하고 밀가루로 밀봉한 뒤 쪄낸다. 이후 완두콩을 갈아 즙을 만들어낸 뒤 밤의 당화 작업을 한다. 하루 동안 숙성시킨 후 3차에 걸쳐 완성된 밤을 빵으로 함께 부풀어내면 달인만의 밤빵이 완성된다.

달인이 운영하는 맛집은 서울 서초구 방배로 268에 위치한 ‘르팡’이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SBS '생활의 달인'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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