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SCENE] '굿 캐스팅' 배진웅, 괴한으로부터 죽임 당해…자살로 위장

방송 2020. 05.25(월) 2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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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셀럽 김희서 기자] '굿 캐스팅' 배진웅이 복면으로 얼굴을 가린 채 등장한 괴한에 죽임을 당했다.

25일 방송된 SBS ‘굿캐스팅’에서는 피철웅(배진웅)이 의문의 괴한에게 살해당했다.

이날 방송에서 피철웅이 감금된 병실에 괴한은 화재 경보를 울리게 했다. 혼란스러운 틈을 타 무기로 감시요원들을 처치한 뒤 피철웅 목을 졸라 살해했다.

갑작스럽게 괴한의 습격을 받은 피초롱은 그대로 즉사했고 현장에 요원들이 도착했을 때는 목을 맨 채 자살한 것처럼 위장돼있었다.

이후 괴한은 지하주차장으로 이동해 출입할 때 타고 온 봉고차와 다르게 사이렌을 장착해 경찰차로 탈바꿈한 뒤 현장을 유유히 빠져나갔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SBS ‘굿캐스팅’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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