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평구청, 응암2동 확진자 2명 발생…이동경로 공개 예정

문화/사회 2020. 05.26(화) 1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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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셀럽 신아람 기자] 서울 은평구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추가 발생했다.

은평구청은 26일 응암2동에 거주하는 40대 남성과 10대 미만 남아가 코로나 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들은 전날 오후 5시 30분께 은평구 보건소를 방문해 확진판정을 받고 서남병원으로 이송됐다.

접촉자 가족 3명은 자가격리 중이며 이날 12시경 검사 실시 후 검사를 기다리는 중이다.

구는 역학조사 후 확진자 이동 동선을 공개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뉴시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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