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속보] 천안 60대 여성 확진자 발생…은평구 확진자 접촉

문화/사회 2020. 05.26(화) 2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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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셀럽 신아람 기자] 충남 천안에서 확진자가 발생했다.

26일 천안시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추가로 나왔다고 밝혔다.

천안시에 따르면 확진자 A씨(63.여)는 지난 25일 기침과 목 간질거림 등 증상을 보여 26일 단국대 선별진료소에서 검진을 받은 결과 양성 판정을 받았다.

A씨는 서울 은평구 확진자와 최근 접촉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이동경로는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현재 방역 당국은 A씨가 함께 거주하는 가족 등을 대상으로 역학조사를 진행중이다.

이로써 천안에는 지난달 28일 발생한 107번째 환지 이후 28일 만에 확진자가 발생했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뉴시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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