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극장’ 시모네 카레나, 아버지와 영상 통화에 애틋 “이탈리아도 코로나 19”

방송 2020. 05.27(수) 0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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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셀럽 최서율 기자] ‘인간극장’에서 시모네 카레나 씨가 이탈리아 병원에 누워 있는 아버지와 영상 통화를 하며 애틋함을 나눴다.

27일 오전 방송된 KBS1 교양 프로그램 ‘인간극장’에서는 ‘시모네, 한옥에 빠지다 그 후’ 세 번째 편이 그려졌다.

이날 시모네 카레나 씨는 얼마 전 심장 판막 수술을 받은 아버지와 영상 통화를 하며 대화를 나눴다. 그는 “이제 환자용 침대에만 계시는 거냐. 애들은 아버지가 좋아하는 요구르트를 마시고 있다”며 일상을 전했다.

시모네 카레나 씨의 말에 아버지는 “항상 먹기만 하는구나”라며 아이들을 칭찬해 웃음을 자아냈다. 시모네 카레나 씨는 “항상 먹는다. 아버지도 식사 잘 챙기시라”며 인사했다.

통화 이후 시모네 카레나 씨는 “이탈리아에 코로나 19가 유행해서 아버지가 수술을 받는 게 힘들었다. 특히 누나가 병간호를 하느라 고생했다”며 이탈리아에 있는 가족들의 상황을 설명했다.

[더셀럽 최서율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1 ‘인간극장’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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