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스파이크, 이태원 식당 운영 임시 재개 “두려움 앞서지만 나은 시스템 구축 위해”

스타 2020. 05.28(목) 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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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셀럽 김지영 기자] 돈스파이크가 이태원 식당 영업 재개를 알렸다.

지난 27일 돈스파이크는 자신의 SNS에 “로우앤슬로우는 6월 1일 오후 3시부터 6월 한 달간 코로나 임시 영업을 재개합니다”라고 밝혔다.

이어 “단 코로나 사태로 인해 영업시간 내 테이블 개수를 8팀 이하로 유지시켜 생활 속 거리두기를 지켜나가기로 했다”며 “기존의 셀프 샐러드바는 운영되지 않고, 소고기 국밥 및 밥, 김치 등은 직접 테이블로 서빙이 될 예정”이라고 말했다.

돈스파이크는 “예약제를 운영하기에 앞서 두려움이 앞서지만 더 나은 시스템을 구축하기 위해 우선적으로 매일 오후 12시부터 6시까지 전화를 예약을 받을 예정”이라고 알렸다.

돈스파이크는 지난 4월 24일 자신의 SNS에 “현재의 유통, 고기수급과 보관관리 문제점, 이로 인해 매일 바뀌는 맛, 느끼함, 지옥 같은 웨이팅 등. 처음으로 장사하는 저의 여러 가지 모자람을 인지하여 당분간 로우앤슬로우는 2020년 4월 25일부로 당분간 무기한 휴업에 들어간다”고 알리며 임시 휴업을 선언했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돈스파이크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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