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애의 참견3’, 오픈 릴레이션쉽 또 등장 “유학 간 남친 4개월 만에 요구”

예능 2020. 06.16(화) 2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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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셀럽 김지영 기자] ‘연애의 참견3’에서 또 다른 오픈 릴레이션쉽을 요구한 남자친구 때문에 고민인 여자가 사연을 보냈다.

16일 오후 방송되는 케이블TV KBS joy 예능프로그램 ‘연애의 참견 시즌3’(이하 ‘연애의 참견3’)에서는 오픈 릴레이션쉽을 경험한 여자가 사연을 보낸다.

이날 사연을 보낸 고민녀는 남자친구와 5년 동안 연애를 하다가 유학 간지 4개월 만에 오픈 릴레이션쉽을 요구했다. 앞선 방송에서 소개된 오픈 릴레이션쉽은 서로 연인 관계를 유지하면서, 다른 이성을 만나는 것을 꺼리지 않고 자유롭게 연애하는 것을 뜻한다.

앞서 소개됐던 커플은 오픈 릴레이션쉽을 하다가 죄책감을 느껴 여자의 요구로 중단됐다. 그러나 이날 소개되는 사연에서는 관계의 끝장을 봤다고 털어놓으며 경험에서 우러나온 조언으로 시청자들에게 강력한 한 방을 전할 예정이다.

더불어 곽정은이 오픈 릴레이션쉽 사연에 많은 사람들이 큰 반응을 보이는 이유를 분석하는 가운데, 프로그램에 항의 메일까지 왔다는 사실까지 전해져 MC들을 당황스럽게 만든다고. 이에 주우재는 "드라마만 보지 말고 우리 반응도 잘 봐 달라. 정말 농담 아니고 진짜 진심이다"라며 거듭 강조했다고 해 과연 주우재가 시청자들에게 호소한 이유는 무엇일지 호기심을 불러일으킨다.

‘연애의 참견3’는 매주 화요일 오후 10시 50분 방송된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KBS joy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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