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민경, 쇼핑몰 론칭→5만 9천원 헤어 밴드 판매에 갑론을박

가요 2020. 06.29(월) 0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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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셀럽 박수정 기자] 그룹 다비치 멤버 강민경이 쇼핑몰을 론칭한 가운데, 제품 가격을 두고 네티즌들의 갑론을박이 이어지고 있다.

강민경은 지난 28일 의류 브랜드 '아비에무아'를 론칭했음을 알렸다. 오픈과 동시에 실시간 검색어 1위를 차지하는 등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방문자가 몰려 홈페이지 접속이 지연되기도 했다.

이에 강민경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정말 감사합니다"며 실시간 검색어 순위에 오른 것에 대해 소감을 밝혔다.

'아비에무아'는 의류 뿐만 아니라 홈&리빙 제품을 판매하고 있는 중이다. 의류는 10~20만원 대에 판매 중이다.

헤어밴드(곱창)의 가격을 두고 일각에서는 너무 비싼 것이 아니냐는 불만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헤어밴드의 가격은 5만 9천원이다.

일부 누리꾼은은 "헤어밴드가 무슨 저 정도로 비싸냐", "저 가격에 누가 사냐"며 부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반면 또 일부 네티즌들은 "100% 실크 제품이라 비싼 거 뿐이다" "가격 논란은 과하다. 소재 때문에 비싸게 느껴질 수 있는 것"이라는 반응을 보이기도 했다.

[더셀럽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더셀럽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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