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세원과 이혼’ 서정희, 다시 웨딩스레스 입었다 “고심 끝에 골라” (풍문쇼)

예능 2020. 06.30(화) 1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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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셀럽 최서율 기자] ‘풍문쇼’에서 방송인 서정희가 다시 웨딩드레스를 입게 된 사연을 공개했다.

지난 30일 오후 방송된 채널A 예능 프로그램 ‘풍문으로 들었쇼’(이하 ‘풍문쇼’)에서는 최근 화제로 떠오른 연예계 각종 이슈들이 모아 소개됐다.

서세원과의 이혼으로 큰 화제를 불러일으켰던 서정희는 “결혼 생각이 없다”고 말하며 홀로서기를 선언한 바 있다. 그러나 지난 5월 13일, 자신의 SNS에 웨딩드레스를 입은 사진을 게재하며 이목을 집중시켰다.

웨딩드레스를 다시 입게 된 이유에 대해 서정희는 서세원과 결혼 당시 딸 서동주를 임신 중이라 결혼식을 급하게 올릴 수밖에 없었고 꼭 다시 웨딩드레스를 입어 보고 싶었다고 밝혔다.

여러 번의 고심 끝에 웨딩드레스를 고른 것으로 전해지는 서정희는 “아름다움을 잃지 말고 도전하라고 저에게 주는 선물”이라고 언급하며 “환갑 모임 때도 입을 생각이다”라고 전했다.

[더셀럽 최서율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채널A ‘풍문쇼’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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