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세미 측 “‘여신강림’, 제안 받고 긍정 검토 중” [공식]

방송 2020. 06.30(화) 1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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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셀럽 김지영 기자] 배우 임세미가 드라마 ‘여신강림’을 제안 받았다.

30일 소속사 YNK 엔터테인먼트 측은 더셀럽에 “임세미가 ‘여신강림’을 제안 받았다”며 임희경 역을 두고 출연을 긍정적으로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올 하반기 편성 예정인 tvN ‘여신강림’은 동명의 인기 웹툰을 원작으로 하며 평범한 외모의 여주인공이 화장을 통해 미인으로 거듭나면서 벌어지는 스토리를 그린다. 앞서 남자 주인공으로 차은우가 내정됐고 문가영이 여자주인공 임주경으로 출연을 고려중이다

임세미가 제안 받은 임희경 역은 여동생과 달리 꽃미녀 외모에 일류대학을 나온 엄친딸 캐릭터다. 올해 초 JTBC 드라마 '날씨가 좋으면 찾아가겠어요'로 다양한 모습을 보여준 임세미가 하반기 '여신강림'으로 안방극장에 돌아올지 관심이 모아진다.

‘여신강림’은 ‘왕은 사랑한다’ ‘어쩌다 발견한 하루’ 김상협PD가 연출하고 ‘막돼먹은 영애씨’ 이시은 작가가 대본을 쓰며 본팩토리 제작한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더셀럽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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